PlugAndPlay x 서울핀테크랩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ing 후기

역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데모데이 인 것 같습니다. 서울핀테크랩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PlugAndPlay Fintech Acceleration Program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년 11월부터 금년 2월까지 약 4개월간 달려온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1:1로만 진행하는 줄 알았다가 지난주 목요일 zoom으로 진행된 데모데이때 같은 기수 대표님, 회사를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총 6개 기업이 데모데이에 참여하였고
볼타: https://www.volta.link/
에이젠글로벌: https://aizenglobal.com/ko/
쿼타북: https://quotabook.com/
펀드블록: http://fundbloc.io/
스파이스웨어: https://www.spiceware.io/
페이워크: https://paywork.io

페이워크는 쟁쟁한 핀테크랩 선배 스타트업 틈에 껴서 무사히 데모데이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플러그앤플레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목적은 아직 얼리 단계인 만큼 페이워크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해외 투자자 인사이트를 확인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데모데이는 영어로 진행하였는데요. 사전에 데모데이 영상을 틀고, 기업당 3분간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페이워크가 받은 질문은 2가지 였습니다.

  1. B2C와 B2C중 어느 쪽으로 서비스를 집중하고 있는지?

플러그앤플레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1. 해외 투자자의 시각은 확실히 국내 투자자와 증말 다르다 누가 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였습니다
1) 한국시장이 이러 이렇다 하면 그런가부다함, 시장도 세계 시장, 주로 북미가 디폴트임
2) 경쟁사도 해외 업체를 언급
3) 파이프라인이 있는지, 구체적인 해외 진출 전략이 있는지를 물음
2. 코로나로 인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 그로인해 1:1 전담 멘토링을 받으면서 1:1 각개전투
3. 피칭 경연이 아니다, 피칭은 짧게 Q&A, 애프터 네트워킹을 더 중시 Q&A 질문답변을 많이 준비해야 한다, 대표가 영어로 원맨쇼해야함 (팀 내 영어 잘하는 사람이 적을수록 더욱)
4. 대다수 국내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데모데이 하고나면 일정 종료되고 네트워킹은 개개인 역량으로 뚫어야 하는 반면, 데모데이 후 프로그램 피드백 네트워킹, 추가 VC 미팅까지를 프로그램 일정으로 잡음
(공통: 당연하지만 네트워킹의 역량은 개개인의 몫)

입니다.

플러그앤플레이 E-Brochure 책자는 여기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lugandplayapac.com/sfl-investors-day-resources

프리랜서, 1인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 및 정산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사내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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